简体中文
繁體中文
English
Pусский
日本語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Bahasa Indonesia
Español
हिन्दी
Filippiiniläinen
Français
Deutsch
Português
Türkçe
한국어
العربية
اردو
소프트웨어 新테마 ‘보안·빅데이터·5G’..MS·어도비·세일즈포스 거론
요약:그래픽=미래에셋대우 리포트 갈무리 [인포스탁데일리=안호현 전문기자] 미래에셋대우가 2021년 소프트웨어 산업을 조망하는 리포트를 내놨다. SaaS 산업의 트래픽과 IoT, 고사양
그래픽=미래에셋대우 리포트 갈무리
[인포스탁데일리=안호현 전문기자] 미래에셋대우가 2021년 소프트웨어 산업을 조망하는 리포트를 내놨다. SaaS 산업의 트래픽과 IoT, 고사양 클라우드 서비스 증가로 관련 산업의 고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핵심 종목으론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도큐사인, 트윌리오 등이 거론됐다.
미래에셋대우는 2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글로벌 소프트웨어-중심으로 우뚝 선 소프트웨어 산업, 2021년 3대 핵심 테마’ 리포트를 발간했다.
리포트는 3대 테마로 보안과 빅데이터, 5G 네트워크를 꼽았다. SaaS 산업이 트래픽과 IoT 기기를 늘리고, 이는 보안과 빅데이터 산업을 성장시키고, 5G 네트워크의 등장은 여기에 모멘텀을 부을 것이란 분석이다.
김수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보안 산업의 성장은 Q인 트래픽과 IoT 기기 증가와 직결”된다며 “디지털 세상에서 ‘경비원’ 역할을 하는 보안의 중요성은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빅데이터는 초기시장으로 본 김 연구원은 “데이터 분석 솔루션 고도화에 따른 P증가와 모든 엔터프라이즈의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며 Q의 증가가 동시에 진행”될 것이라 내다봤다.
5G의 소프트웨어화에 대해선 “넘치는 트래픽 감당을 위한 대책으로 소프트웨어 기술 가상화가 2021년 본격 부상”될 것이라며 “네트워크 트래픽과 보안을 결합한 SD-WAN, SASE 시장도 동시에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컴퓨팅 대표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거론됐다. 제품군 다변화로 마진이 개선되고 있고, 벨류에이션도 전년 대비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어 추가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란 분석이다.
영상 제작 툴을 만드는 어도비도 추천주로 언급됐다. 5G의 등장으로 영상 이용량이 늘어날 게 확실시되는 만큼 편집 프로그램 수요가 늘고, 이에 구독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추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충분히 정당할 것이라 내다봤다.
세일즈포스의 경우 코로나19로 재택근무 솔루션을 출시하고, 지난 11월에는 슬랙을 인수한 게 호평의 이유가ㄷ 됐다. 디지털화가 빨라지는 상황에 적극 대응함과 동시에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등 최신기술을 통해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향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밖에 IT 업무용 툴을 만드는 서비스나우, 전자서명 시장 강자인 도큐사인, 기업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트윌리오, 데이터 웨어하우스 단일기업 스노우플레이크 등이 리포트에 이름을 올렸다.
안호현 전문기자 ahh@infostock.co.kr
면책 성명:
본 기사의 견해는 저자의 개인적 견해일 뿐이며 본 플랫폼은 투자 권고를 하지 않습니다. 본 플랫폼은 기사 내 정보의 정확성, 완전성, 적시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개인의 기사 내 정보에 의한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