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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 개장체크]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요약:뉴욕증권거래소. 사진= 뉴욕증권거래소 [인포스탁데일리=김종효 선임기자] 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읽어주는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

      뉴욕증권거래소. 사진= 뉴욕증권거래소

      [인포스탁데일리=김종효 선임기자]

      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읽어주는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10월 14일 개장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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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부터 점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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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증시 동향

      국내 증시는 애플을 중심으로 한 나스닥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반등에 따른 차익 매물 출회에 소폭 조정을 받았습니다.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 일변도의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0.02% 하락한 2,403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2,082억을 순매수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전기전자 업종을 3,000억 가까이 매수하는 등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기관이 1,718억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 움직임을 보였고, 개인은 333억을 순매도하며 8거래일째 매도세를 이어갔습니다.

      의료정밀 업종이 반등했고, 운수창고 업종이 현대글로비스의 호재와 함께 이틀 연속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기전자 업종, 운수장비 업종 역시 상승했습니다. 화학 업종, 기계 업종, 증권 업종 등은 차익 매물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0.18% 하락한 871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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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과 기관이 이틀 연속 동반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각각 599억, 430억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개인은 1,358억을 순매수하며, 3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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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금속 업종, 정보기기 업종이 상승했고, 오락,문화 업종이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운송장비/부품 업종, 제약 업종이 하락했고, 음식료/담배 업종이 조정을 받았습니다.

      ■ 아시아 마감

      아시아 증시는 미국 증시가 상승하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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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닛케이 225지수는 전장 대비 0.18% 오른 2만 3,601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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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종합지수는 0.4% 상승한 3,359에 거래를 마쳤고, 대만 가권지수는 0.07% 하락한 1만 2,947에 홍콩 항셍지수는 태풍 낭카 영향에 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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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증시 유럽증시 상품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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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는 백신 시험 중단 소식과 부양책 혼선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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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지수는 0.55% 하락한 2만 8,679에 S&P500지수는 0.63% 내려간 3,511에 나스닥 지수는 0.1% 빠진 1만 1,86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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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증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산과 각국 정부의 추가 제한 조처 도입에 대한 우려 속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독일 DAX 지수는 0.91% 내린 1만 3,018에 프랑스 CAC 40 지수는 0.64% 빠진 4,947에 영국 FTSE 100 지수는 0.53% 하락한 5,96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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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 달러 강세와 IMF의 낙관적인 경제 회복 전망 등에 1.8% 하락한 1,894.60달러에, 유가는 중국의 원유 수요 회복에 힘입어 2% 오른 40.2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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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증시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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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는 금융주와 항공주 실적 실망에 아이폰 12도 기대에 못미치면서 조정 양상을 나타냈습니다. 부양책과 백신관련 이슈도 시장에 긍정적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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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별로 커뮤니케이션 업종과 임의소비재 업종이 강보합을 보였을 뿐 나머지 업종은 코로나 19 확산과 백신 지연 가능성에 컨택트 관련주들이 대거 하락하면서 부동산, 에너지, 산업재, 소재 등의 업종이 1% 내외로 하락했고 기술주와 유틸리티, 헬스케어 업종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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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별로 온택트 관련주가 오르고 컨택트 관련주들이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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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베이와 줌비디오, 페이팔, 멜카도리브레, 넷플릭스, 디즈니 등은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다시 일별로 5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주요 제약사의 코로나 19 백신과 치료제 임상이 지연되며 주가가 뛰었습니다.

      모더나와 노바백스 등 임상이 진행중인 종목들이 올랐고 월마트와 홈디포, 마이크로소프트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마이크론과 KLA 등 일부 반도체 종목도 2% 내외 상승했습니다.

      반면 크루즈 종목과 여행 관련주, 트립닷컴과 윈리조트 같은 여행, 카지노 종목들의 하락이 두드러진 가운데 델타항공 실적 둔화에 항공주도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아이폰 12의 실망감에 애플도 2% 약세를 보였고 임상 지연이 나타난 존슨앤존슨, 일라이릴리가 하락했습니다. 보잉과 허니웰도 주가가 크게 밀렸습니다.

      실적을 발표한 씨티그룹과 JP모건은 하락했고 블랙록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 오늘 주목할 외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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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은 온라인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어 처음으로 5G를 지원하는 아이폰 12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는 모델 수를 늘려 아이폰 프로 맥스, 아이폰 프로, 아이폰, 아이폰 미니 등 4개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프로세서와 GPU,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밀리미터파 5G 등 향상된 하드웨어를 장착했습니다.

      {33}

      - IMF는 세계경제전망을 통해 글로벌 경제가 올해 4.4% 하락할 것이라고 밝혀 지난 6월 5.2% 보다 0.8% 상향했습니다. 선진국은 상향됐고 이머징은 인도의 급락에 하락했습니다. 한국은 0.2% 개선된 -1.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회복은 길고 고르지 않고 불확실 할 것이라고 말하며 추가 악화를 막으려면 정책지원이 섣불리 철회되지 않게 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IMF는 반기금융보고서에서 코로나 19 발 이후 취약성이 계속 커지고 있다며 정책 실수나 새로운 바이러스 같은 추가 위험요소를 만나 경제를 더욱 불리한 시나리오로 끌고 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경기침체가 심화하면 149조원의 자본부족이 신흥시장 기업에 발생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는 0.2% 올라 시장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 1.4% 올라 전문가 예상과 일치했습니다. 근원 CPI도 0.2% 올랐습니다. 에너지와 신차, 주거비용은 상승했고 운송서비스와 의류가격은 하락했습니다. 음식가격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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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이 10월 ZEW 경기기대지수가 지난달 77.4에서 56.1로 대폭 하락해 시장 예상인 74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10월 경기평가지수는 -59.5로 회복세를 이어가며 시장 예상보다 좋았습니다. 불확실성 증대에 따라 경기 기대가 꺾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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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장은 공동성명에서 페이스북의 리브라 같은 어떤 형태의 국제 스테이블 코인도 법, 규제, 감시 측면의 필수 조건에 충분히 대응할 때까지 운영을 시작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고수한다고 밝혔습니다.

      {38}

      -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은 백악관의 부양책이 충분치 않지만 합의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미치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 대표는 급여보호프로그램에 기반한 제한적인 코로나 19 부양법안의 투표를 계획하고 있다고 성명을 통해 발언했습니다.

      {40}

      ■ 국내 산업 및 기업뉴스

      {40}

      ● 금감원 '대형주만 허용' 홍콩식 공매도 도입하나

      ● 금융위, 2차 기업구조혁신펀드 1조원 조성

      ● '라임·옵티머스·채용비리까지'…질타 쏟아진 금감원 국감

      ● 정영채 대표 “옵티머스 판매 결정에 경영진 개입 사실무근”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오른다

      {46}

      ● 맞춤형 전기차 시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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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KS:005930), 사업부 평가때 'ESG 성적'부터 따진다

      {47}{48}

      ●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 행사서도 “우린 ESG 우수기업”

      {48}{49}

      ● “오염 줄이려 1조 들여 만든 탈황설비…年 3000억 영업익 효과”

      {49}

      ● 롯데케미칼, 中企에 친환경 부표 개발 지원…'환경오염 주범' 오명 벗다

      ● 쏘카·렌딧·텀블벅도 'ESG 경영' 덕분에 성장

      ● 최태원·정의선·최정우 “사회적 가치 창출은 기업의 시대정신”

      {53}

      ● 글로벌 최저한세율 도입…홍콩 등 진출한 韓기업 稅부담 커진다

      {53}{54}

      ● BTS 때리다 꼬리내린 中언론…“중국은 지뢰깔린 시장” 또 확인

      {54}{55}

      ● 中이 뭐라 해도…BTS는 승승장구

      {55}{56}

      ● 미중갈등도 벅찬데 反韓감정 또 불거질라…몸 사리는 국내기업들

      {56}{57}

      ● 섬마을 주문에…드론이 바다 건너 “배달왔어요”

      {57}

      ● SK바이오팜, 일본에 5천800억원 규모 세노바메이트 기술수출

      ● ㈜한진, 3분기 영업이익 276억…전년 동기 대비 7.4%↑

      {60}

      ● 손해보험 전속 설계사 10만명 돌파…생명보험사 추월

      {60}

      ●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또 유찰…세번째 새주인 찾기 실패

      ● 아이폰12 공개…30일 국내 출시·가격 95만원부터

      {63}

      ● 코로나로 경영위기 제주항공…기안기금 1700억원 신청할듯

      {63}

      ● 포스코인터, 베트남에 전기車부품 공급

      ● SK에너지 '화물차 쉼터'에 친환경 소셜벤처 소무나 입점

      ● “LG화학 (KS:051910), 디지털 전환 못 하면 도태”

      ● 코로나 경영난 이스타항공, 14일 600여명 정리해고

      ● 해상풍력선 1조 대박…대우조선 연내 수주

      ● 넷플릭스 '코로나 집콕'에 月결제금액 462억원 최고

      ● SKT, 모빌리티 사업 분사…우버서 1천억 투자유치 추진

      ● “전국민에 동기부여…유캔두 '국민앱' 만들 것”

      ● SK텔레콤, AWS와 협업…클라우드 기반 'AI콜센터'

      ● KT 스토리위즈, IP확보에 100억 투자

      ● 아직도 해킹 취약한 'http' 쓰는 다음 메일

      ● 통신사 “주파수 계속 쓰려면 3兆 넘게 내라니…”

      ● KT스카이라이프, 현대HCN 인수 본계약

      ● 뷔페 57일만에 문 열었지만 “매출회복 글쎄”

      ● 닭발·껍데기 등 '불맛' 간편식…10개중 5개서 발암물질 검출

      ● CJ푸드빌, 배달 전용 브랜드, '빕스 얌딜리버리' 서비스확장

      ● 동화기업, 인천에 연구소…2차전지 소재 등 연구 거점

      ● 티움바이오, 자궁내막증 치료제 러시아서 임상2상 승인받아

      ● 셀트리온, 브라질 정부에 유방암 치료제 납품

      {83}

      ● 中서 대박난 SPC '감자빵'…韓 출시 직후 판매중단한 사연

      {83}{84}

      ● 홈플러스, 대구점도 매각…자산유동화 속도

      {84}{85}

      ● 미샤, 中 알리바바와 유통 계약

      {85}{86}

      ● '특허왕' 서울반도체 獨서 또 승소…특허 침해 필립스 제품 파괴 명령

      {86}

      ● “서학개미들, 동쪽도 봐줘” 美 앞선 亞펀드

      ● 가계대출 조여도…은행채 발행 '꿋꿋'

      ● 3분기도 '집콕수혜' 쭈욱~…가구株 커지는 실적기대감

      ● CRM시장 확실한 1등…세일즈포스 주식 84% 기관 손에

      ● 김연철 한화시스템 사장, '35년 한화맨 노하우' 담은 자필노트 신입과 공유

      ● 한화시스템, 서울~인천 20분 만에 이동…미래형 교통수단 에어택시 업계 첫 도전

      {93}

      ● 外人 컴백, 여행·항공주 강세…2400 안착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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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판 테슬라 (NASDAQ:TSLA)' 니오, 전기차 판매 급증에 '고공질주'

      ● '왕년의 코스닥 간판' 휴맥스 그룹주, 주가 급등 왜?

      {96}

      ● 내년 미니 LED TV 대중화 수혜…서울반도체 실적 '퀀텀 점프' 기대

      {96}

      ● SK바이오 형제 MSCI 편입 유력

      ● '테슬라 부품사' 명신산업, 내달 코스피 상장

      {99}

      ● 사상 최대 순이익 냈지만…신규 채용 몸사리는 증권사

      {99}

      ● '초단기채권'에 갈 곳 잃은 돈 몰린다

      ● 현대종합상사, 회사채 500억원 발행 계획

      ● '잠재매물' 확 줄어든 빅히트…'더블 상한가' 증시 데뷔할까

      ● 현대글로비스, 수소공급망 구축 소식에 껑충

      ■ 체크포인트

      일정

      금융통화위원회

      현대차, 글로벌 수소전기트럭 로드맵

      G20 중앙은행, 재무장관 화상회의

      경제지표

      일본 8월 산업생산

      ■ 오늘의 체크포인트와 전망

      아이폰 12는 다소 실망스러웠고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 출발도 깔끔하지 못했습니다. 존슨앤 존슨과 일라이 릴리의 코로나 19 관련 백신과 치료제도 곧 다시 임상이 재개되겠지만 최근 상승한 주식시장에는 긍정적 이슈로 작용하지 못했습니다.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LG전자, LG화학, 한샘 등이 모두 서프라이즈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물론 개별 종목의 상승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히려 실적관련 호재를 차익 실현의 기회로 삼는 케이스도 많아졌습니다.

      미국 부양책도 남아있고 시장의 상승 추세가 쉽게 되돌려질만한 악재는 없다는 측면에서 보면 여전히 시장 추세는 우상향이며 흐름도 긍정적이라고 봐야 합니다.

      다만 시장을 추가 상승시킬 호재가 다소 부족한 것도 사실이여서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금통위는 시장에 큰 임팩트를 주지 못할 것으로 보이나 국채 매입과 관련된 추가 부양 요소가 나타난다면 국내 증시에는 여타 증시와 차별화 될 수 있는 긍정적 요소가 될 수 있어 금리 결정보다 국채 매입과 관련된 이주열 총재의 코멘트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10월 14일 개장체크였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인포스탁 모바일신문'과 함께 합니다. 더 많은 주식투자정보를 원하는 청취자 분은 1522-1730으로 문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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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효 선임기자 kei1000@info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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